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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영등포의 한 아파트에 살고 있는 김경훈(가명, 35)는 새 아파트에 입주할 계획을 하고 있다. 최근 늦둥이가 태어나게 되면서 부모님을 포함해 부양가족이 5명이나 되면서, 기존에 살고 있는 주택은 좁아 넓은 평형대로 옮겨야 할 상황이라 아내와 상의 후 새 아파트를 계약했다. 하지만, 갑자기 기존 주택을 부동산에 내놓은 터라 자칫 헐값에 팔릴 듯해서 매도시점을 잡기위해 새 아파트의 잔금은 일단 담보대출을 이용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위 사례에 나오는 경훈씨도 주택융자가 필요한데 직장을 다니고 있어 아파트담보대출을 최저금리로 받기위해 여러 은행을 방문하거나 전화문의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한다.
최근에는 한국은행 기준금리인하여파로 시중은행들이 초저금리의 고정금리대출상품을 앞세워 대출영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타 대출상품에 비해 안정적인 이자수익을 보장하는 담보대출자들에게 특별금리를 내세워 고객 모셔오기에 혈안인 상황이기 때문에, 명훈씨와 같은 시간이 부족한 대출자들의 경우, 어느 은행이 대출한도를 잘 주고, 최저금리를 제시하는지, 중도상환수수료나 기타 조건은 좋은지 좀 더 빠르고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큰 도움이 된다.
그래서 은행연합회와 금융감독원은 시중은행의 담보대출금리비교 공시를 통해 대출자들의 금리비교를 일부 지원하고 있고, 이와 함께 조금 더 상세한 비교를 하고 싶다면 ‘최저금리은행’을 손쉽고 빠르게 찾아주는 ‘은행별 주택·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서비스 사이트’들도 등장하고 있어 이용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금리비교서비스를 활용해 본 한 이용자는 “높은 금리를 저렴한 금리로 담보대출갈아타기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도 대출이자가 싼 은행을 빨리 찾는 것인데, 우리들이 웬만큼 은행이나 보험사 등 금융사를 직접 방문하거나, 상담 받지 않고서는 제일 낮은 금리의 은행이나 지점을 찾기는 쉽지 않다” 며, “금리비교공시나 온라인 비교서비스는 상담신청 후 10~30분 내에 최신 금리현황을 확인할 수 있어서 편리했다” 고 전해왔다.
주택 담보대출금리비교서비스를 원한다면 ‘토탈-뱅크’(http://www.total-bank.co.kr) 의 홈페이지를 통해 아파트시세조회 후 상담신청하거나, 간편상담신청접수, 또는 전화접수를 통하면 된다.
이용자들은 금융권 (은행, 보험사, 농협, 수협, 새마을, 신협, 저축은행, 캐피탈 등)에서 제공하는, 아파트담보대출, 주택담보대출, 빌라담보대출 등 부동산담보대출부터 전세자금·보증금담보대출, 후순위아파트담보대출 등의 금리현황과 금리우대조건을 신용조회 없이 무료로 비교받을 수 있고, 한국은행기준금리, 코픽스금리, 국고채금리등의 변동에 따른 은행의 대출금리변화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고, 대출이자계산기, 포장이사비용, 인테리어견적비교, 이삿짐센터가격비교 등이 기타서비스도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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