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노 여배우 아우리타가 도발을 감행해 논란에 휩싸였다. 아우리타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낙타 위에서 바지를 내리고 엉덩이를 노출시킨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집트 관광당국은 이 사진을 접한 후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상황. 앞서 아우리타는 지난 3월에도 피라미드 유적지를 배경으로 음란행위 몰래카메라를 촬영해 이집트인들을 분노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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