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노 여배우, 낙타 위 도발…이집트인 '당혹'

스팟뉴스팀

입력 2015.05.05 10:45  수정 2015.05.05 11:43

포르노 여배우 아우리타가 도발을 감행해 논란에 휩싸였다.

아우리타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낙타 위에서 바지를 내리고 엉덩이를 노출시킨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집트 관광당국은 이 사진을 접한 후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상황.

앞서 아우리타는 지난 3월에도 피라미드 유적지를 배경으로 음란행위 몰래카메라를 촬영해 이집트인들을 분노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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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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