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전 여자친구와 재결합? “끝나도 끝난 게 아냐”

스팟뉴스팀

입력 2015.05.04 18:04  수정 2015.05.04 18:11
김현중 ⓒ 데일리안 DB

김현중과 전 여자친구 최모 씨의 재결합설이 다시 제기됐다.

4일 YTN은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최모 씨가 K STAR ‘한류스타 리포트’와 만나 ‘김현중과 병원을 함께 다녀왔다’고 말했다”고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최 씨는 지난해 8월 김현중을 폭행치상 및 상해 혐의로 고소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지만, 이후 김현중의 사과로 고소를 취하했다.

이후 지난 2월에는 재결합 뒤 임신을 했으며 다시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주기도 했다.

최 씨는 “아기는 잘 크고 있으며 9월에 출산한다”고 밝히고 “만나고 헤어지고 그런 입장은 아니다. 아이가 있어서 (김현중과 관계가) 끝난다고 해서 끝날 사이가 아니다”고 말했다.

한편, 최 씨는 최근 악플러들을 무더기 고소한 사실이 전해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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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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