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수지가 이민호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수지가 최근 SNS에 남긴 메시지가 새삼 화제다. 수지는 지난달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YP 동료의 '사랑은 미친 짓'의 가사를 캡처한 사진을 올렸다. 수지는 이 가운데 '내가 했던 가장 미친 짓'이라는 가사를 강조해 관심을 끌었다. 또 23일 '디스패치'가 보도한 지난 15일부터의 2박3일 데이트가 펼쳐진 런던에서의 사진도 여러 장 올려 다시 눈길을 모은다. 한편, 이민호와 수지의 소속사는 이날 "두 사람이 약 1개월째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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