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 ‘압구정 백야’에 출연 중인 박하나의 과거사진이 화제다 박하나는 1985년생으로 2009년 뮤지컬 ‘샤우팅’ 2012년 tvN ‘일년에 열두 남자’ 2013년 MBC ‘금나와라 뚝딱’ 등에 출연하며 서서히 얼굴을 알렸다. 하지만 그 이전 박하나에겐 예상치 못한 이력이 있었다. 2003년 혼성 4인조 그룹 퍼니로 활동했던 것. 2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박하나는 마이크를 들고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양갈래 머리에 앳된 외모가 돋보인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같은 사람 맞아?” “아이돌 출신이었다니 예상 못했다” “박하나에게 이런 과거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하나는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 백야 역으로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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