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에서 첫 분양에 나선 '마곡 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가 견본주택 개관 첫날 8400여명의 내방객이 다녀가며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날 견본주택 첫 문을 연 ‘마곡 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는 1월의 추운 겨울날씨에도 오픈 전부터 방문객들이 수십미터 줄을 서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힐스테이트 마스터 분양관계자는 "마곡지구 민간 브랜드 첫 분양이자 유일한 분양이라는 점 때문에 개관 첫날 8400여명이 다녀갔다"며 "주말까지 약 5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단지는 지하 2층~16층 22개동,전용 59~84㎡ 총 1194가구로 조성된다. 전용 59㎡ 393가구와 전용면적 84㎡ 801가구 등 모두 중소형 타입으로만 구성됐다. 청약은 오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2순위, 22일 3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530만원이다. 입주는 2017년 4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서구 마곡동 727-625번지 일원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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