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이 함께 하는 '삼시세끼'의 스핀오프 어촌편이 베일을 벗었다. 1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 방송의 말미에는 '삼시세끼'의 스핀오프 어촌편의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예고에서 차승원은 유해진을 향해 "예능은 할 수 있지?"라고 물었고, 유해진은 "나 '1박2일' 출신이야"고 자신있게 답했다. 이어 나영석 PD는 장근석이 어촌편의 특색에 맞게 그가 양어장 집의 아들이며 회를 뜰 줄 안다고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끝으로 차승원은 "나는 절대 요리에 조미료를 넣지 않는다“면서도 섬에서 촬영이 진행된다는 말에 "못 나올 수도 있는거네. 우리 크리스마스 전에는 나올 수 있지?"라는 모습을 보이는 등 어촌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이 출연하는 '삼시세끼-어촌 편'은 내년 1월 16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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