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 박민영 단발머리 싹둑 "헤어스타일 탓? 얼굴이..."

김명신 기자

입력 2014.11.10 11:39  수정 2014.11.10 12:10
힐러 박민영 ⓒ KBS

드라마 '힐러'로 컴백하는 박민영의 변신 컷이 공개됐다.

KBS2 새 월화드라마 '힐러' 측은 10일 근성과 똘끼로 무장한 인터넷신문사 기자 채영신 역을 맡은 박민영의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민영은 수수한 메이크업과 짧은 단발머리로 변신, 털털한 말투와 행동부터 시작해 잠입 취재를 위해 능청스럽게 연기를 하는 모습 등 뼛속까지 채영신으로 완벽 빙의했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극 중 채영신은 가진 건 비루한 스펙과 열정밖에 없지만 세상이 다 알아주는 유명한 기자가 되기를 꿈꾸는 인물이다.

'힐러'는 정치나 사회 정의 같은 건 그저 재수 없는 단어라고 생각하며 살던 청춘들이 부모세대가 남겨 놓은 세상과 맞짱 뜨는 통쾌하고 발칙한 액션 로맨스 드라마다. 12월 8일 첫 방송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힐러 박민영 미모 물올랐네", "힐러 박민영 기자가 왜 이렇게 예뻐", "힐러 박민영 헤어스타일 탓? 얼굴이 더 예뻐졌네. 기대된다" 등 의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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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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