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로 만든 자동차’가 온라인 상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중국 관영통신 신화통신은 최근 랴오닝성 선양시의 류푸롱 씨가 자신이 직접 제작한 나무 자동차를 타고 다닌다고 보도했다. 이 자동차는 엔진 등 구동 기관은 중고차 부품으로 구성돼 있지만 차체와 문, 시트는 모두 나무로 만들어져있다. 자동차 길이는 1.6m, 폭은 1.2m, 무게는 300kg이다. 또한 최고시속은 40km를 자랑한다. 이 ‘나무 자동차’를 만들기 위해 류씨는 1만 위안(약 173만원)의 비용을 사용했으며 약 3개월동안 자동차 제작에 매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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