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원이 고(故) 신해철의 명복을 빌었다. 정석원은 한 매체를 통해 “매우 안타깝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는 말로 옛 동료의 죽음을 안타까워했다. 정석원은 신해철과 함께 무한궤도를 결성, MBC 대학가요제에 출전해 대상을 수상했다. 또 무한궤도로 함께 활동하다 음악을 그만 두고 법조인이 된 조현문 변호사도 신해철의 사망 소식을 접한 뒤 큰 슬픔에 잠긴 것으로 알려졌다. 조현문 변호사는 크게 슬퍼하며 눈물을 흘렸다는 후문이다. 조현문 변호사는 무한궤도에서 키보드를 맡은 바 있으며, 이후에도 친분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해철은 지난 22일 갑작스런 심정지로 쓰러진 뒤 심폐소생술을 받았으나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27일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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