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이 20일부터 개막한 ITU 전권회의에 참여해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 마련한 기가인터넷 부스에서 ‘티빙스틱’ 서비스를 선보여 외국인 참관객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티빙스틱은 TV, 모니터 등 HDMI 단자에 꽂으면 CJ헬로비전 N스크린 서비스 '티빙'이 제공하는 방송 채널 150여개·VOD(다시보기) 5만편을 해당 기기의 큰 화면으로 즐길 수 있게 해주는 USB형 영상 스트리밍 기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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