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연기자 유이가 SBS '정글의 법칙'에서 생존 법칙을 보여줬다. 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in 인도양'에서 병만족 멤버들은 24시간 동안 홀로 생존하라는 미션을 받았다. 이날 유이는 식량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다 발을 헛디뎌 물에 빠지고 말았다. 밤이 되자 유이는 능숙하게 불을 지핀 후 "일단 좀 말려야겠다"며 담요로 몸을 감싼 채 물에 젖은 바지를 과감하게 탈의했다. 챙겨 온 바지가 하나뿐이라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 유이는 "나 나름 아이돌인데"라며 말을 잇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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