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당 5억원의 ‘황제노역’ 논란을 일으킨 허재호 대주그룹 전 회장의 노역이 26일 오후 중단된 가운데 27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권성동 새누리당 의원이 황제노역 방지법(형법개정안) 발의 예정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권 의원은 “4월 국회에서 황제노역 방지법을 조속히 통과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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