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새 월화극 '태양은 가득히'가 파격 편성에도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태양은 가득히' 1회와 2회는 전국 기준 시청률 3.7%와 5.1%를 각각 기록했다 전작인 '총리와 나' 마지막회 시청률 6.1%보다 낮은 수치다. 이날 '태양은 가득히'는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힌 정세로(윤계상)가 출소해 복수를 다짐하는 모습을 그렸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MBC '기황후'와 '따뜻한 말 한마디'는 시청률 26.5%와 11.2%를 각각 나타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