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로 구조대 진입 어려워…인명피해 아직 안알려져
하루전 이집트에서의 폭탄테러 소식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경주에서 리조트 지붕이 붕괴돼 연이어 국민들 가슴을 철렁이게 하고 있다.
YTN에 따르면 17일 오후 9시 16분쯤 경북 경주시 양남면 소재 마우나리조트 2층 강당이 붕괴돼 소방 구조대가 출동, 사고를 수습하고 있으나 산속 깊이 소재해 있는데다 폭설로 인해 진입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당시 건물에는 부산외대 학생 등 100여명이 있었으며 인명피해는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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