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달샤벳 아영이 근황을 담은 셀카를 공개했다. 아영은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춥네. 이젠…"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영은 한층 성숙해진 미모를 과시, 긴머리의 청순미와 우윳빛 꿀피부를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네티즌들은 "아영 근황 반갑다", "인형인 줄 알았네, 청순미 물씬", "초근접에도 저런 피부를 보이다니" 등 다양한 의견을 전했다. 한편 아영은 오는 30일 개봉하는 영화 '노블레싱'으로 스크린 데뷔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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