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병헌과 이민정이 상견례 소식에 이어 프러포즈까지 전해지며 결혼식 열기를 가열시키고 있다. 최근 이민정은 예비시누이 이은희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에서 시댁 어른들과의 상견례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이병헌은 결혼을 앞두고 예비신부 이민정에게 영화같은 프러포즈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수 매체에 따르면, 이병헌은 이민정과 지인들을 위해 특별히 '레드 : 더 레전드' 시사회를 따로 준비했고 영화가 끝난 뒤 영상으로 프러포즈를 했고 이민정은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는 전언이다. 이병헌과 이민정은 10일 오후 6시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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