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목란언니’(연출 전인철) 프레스콜이 9일 오후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111에서 열렸다.
남한과 북한의 경계 이념과 현실의 경계를 다룬 ‘목란언니’는 2011년 창작자육성 프로그램 지원 대상자인 김은성 작가의 신작으로 특유의 편안하면서도 세밀한 묘사가 특징이다.
이날 프레스콜에서는 강혜린, 설지인, 송주학, 황영희, 윤상화 등 배우들이 총출동해 2시간가량 전막 시연을 선보였다. 연극 ‘목란언니’는 다음달 7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111에서 공연된다.[데일리안 문화 = 김기영 넷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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