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 출연한 박원숙은 경상남도 남해 예술마을에 위치한 자신의 별장을 까페로 개조해 오픈을 앞두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자신의 이름을 내건 박원숙의 까페는 맑은 공기 속 화려한 경관을 자랑하며 충분히 많은 사람들이 함께 찾을 수 있는 엄청난 규모와 자연스럽고도 멋스러운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까페 사업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박원숙은 "나이가 점점 더 들면서 일도 자연스레 줄기 마련인데 이에 구애 받지 않고 최소한의 것을 유지하면서 살기 위한 방법을 찾다가 까페를 떠올리게 됐다"며 "누구나 한 번 오면 다시 또 오고픈 까페로 만들겠다"고 자신감 넘치는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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