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선이 즐겨 먹는 ´몸매 비결´ 웰빙간식, 먹어보니...

손연지 기자 (syj0125@dailian.co.kr)

입력 2010.08.05 13:42  수정
개그우먼 김지선.

´다산의 여왕´ 김지선의 비키니 몸매가 방송에서 공개되자 그 비결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지선은 5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가족과 함께 국내의 한 워터파크로 놀러가 물놀이를 즐긴 휴가 여행기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선은 비키니 수영복를 입고 남편, 아이들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며 네 아이를 낳은 엄마로는 도무지 믿기지 않는 날씬한 몸매로 안방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와 관련 김지선의 한 측극은 그녀의 몸매 비결을 ´웰빙 간식´을 즐기며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는 것으로 꼽았다.

기자와 만난 그 측근은 "바쁜 방송활동을 하며 끼니를 챙기지 못하더라도 늘 직접 싸온 간식으로 허기짐을 달랜다"며 "촬영 도중 짬나는 시간마다 채소와 버섯과자를 즐겨 먹으며 동료들과 스태프들에게도 자주 나눠주곤 한다"고말했다.

이어 "김지선은 ´고기맛이 난다´며 버섯과자를 즐겨 먹는 편이다. 그녀가 권해서 먹어보니 특별히 어떤 맛이 난다고 말하기 힘들 만큼 담백한 맛이더라"며 "무엇보다 직접 먹을 음식을 싸가지고 다니며 후배들에게 일일이 권하고 나눠 먹는 그녀 모습을 보면서 정말 훈훈한 자기 관리란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한편, 김지선은 인기 예능프로그램 <세바퀴> <스타킹> 등에 고정 패널로 출연하며 녹슬지 않은 개그 입담을 발휘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데일리안 = 손연지 기자] syj0125@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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