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의료정보 플랫폼 여신티켓이 LG유플러스와의 제휴를 통해 U+ 멤버십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여신티켓 운영사 패스트레인은 이달 1일부터 LG유플러스 멤버십 혜택처로 참여해 우수·VIP·VVIP 등급 고객에게 등급별로 최대 7% 할인 쿠폰을 매월 지급한다고 2일 밝혔다. 등급이 높을수록 받을 수 있는 쿠폰 종류가 다양해지는 구조다.
ⓒ여신티켓
할인 쿠폰은 매월 유플러스 앱(U+one)에서 발급 가능하며, 여신티켓 앱에 등록해 피부·미용 시술 상품 예약 및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제휴 혜택은 기간 제한 없이 상시 제공된다.
여신티켓은 뷰티 의료 시술 정보와 실제 이용자 후기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누적 다운로드 600만건, 누적 후기 180만건, 누적 문의 250만건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다국어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여신티켓 관계자는 "통신 멤버십은 고객이 매달 혜택을 확인하는 채널이기 때문에 U+ 고객이 피부·미용 시술을 알아볼 때 여신티켓의 혜택을 지속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국내 주요 플랫폼과의 제휴를 확대해 이용자가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늘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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