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럭셔리 패션하우스 디올(Dior)은 조나단 앤더슨(Jonathan Anderson)이 이끄는 2027년 봄 컬렉션에서 'Dior Ribbon' 스니커즈를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Dior Ribbon은 일상적인 편안함과 디올 하우스의 역사를 바탕으로 클래식한 러닝 슈즈에 현대적인 디자인을 더한 제품으로 편안한 착용감과 정돈된 실루엣과 레트로 스타일이 특징이다.
ⓒ디올
하우스의 대표적인 아이코닉 슈즈에서 착안한 'Dior' 리본 요소는 슈즈의 측면과 솔에 몰딩 기법으로 적용됐다. 이와 함께 패브릭 안감과 테크니컬한 마감 처리, 메탈릭 디테일을 더했다.
또 밝은 색상부터 차분한 색상까지 다양한 컬러로 구성되며 레더와 스웨이드 소재를 조합한 스타일과 디올 오블리크(Dior Oblique) 시그니처 패턴을 적용한 버전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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