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하얏트·안다즈, 아차산 ‘기부 하이킹’ 진행

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입력 2026.09.21 09:30  수정 2026.09.2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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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하얏트 서울

파크 하얏트 서울과 안다즈 서울 강남은 하얏트 글로벌 봉사의 달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아차산 기부 하이킹을 진행했다.


하얏트의 글로벌 봉사의 달(Global Month of Service)은 매년 9월 전 세계 하얏트 호텔과 사무실, 임직원이 지역사회와 함께 봉사와 나눔에 참여하는 연례 활동이다. 하얏트의 돌봄 철학을 실천하고, 사람들이 최고의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하얏트의 목적을 지역사회에서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9월 18일 서울 아차산에서 진행된 기부 하이킹은 광나루역에서 출발해 아차산 정상까지 걷는 왕복 약 2시간 코스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장애인복지재단 승가원 후원과 연계해 참가자 1인당 후원금이 적립되는 방식으로 운영해, 임직원의 건강한 참여를 지역 사회를 위한 실질적인 나눔으로 연결했다. 임직원들은 자연 속에서 함께 걸으며 동료들과 교류하고 신체적·정서적 건강을 돌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장애인 복지 지원과 포용적인 지역사회의 의미를 되새기며, 일상적인 참여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함께 나눴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하이킹을 넘어, 임직원의 건강한 참여와 지역사회 지원을 하나의 활동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파크 하얏트 서울과 안다즈 서울 강남은 앞으로도 지역 복지기관과 비영리단체 등 지역사회 파트너와 협력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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