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0레벨 이상 최대 3인 도전…이지·노멀·하드 3개 난이도
'미션 울티마' 신규 콘텐츠·사냥 이벤트 추가…편의성 개편도
벨로나.ⓒ넥슨
넥슨이 '메이플스토리'에 신규 보스 '벨로나'를 추가하고 여름 시즌 3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넥슨은 20일 메이플스토리에 잔혹한 처형인 콘셉트의 신규 보스 벨로나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280레벨 이상 캐릭터가 사전 퀘스트를 완료하면 최대 3인 파티로 도전할 수 있으며 이지·노멀·하드 3개 난이도로 구성됐다.
벨로나를 처치하면 신규 광휘의 보스 장신구 '굶주리는 핏빛 원혼'과 '광기의 에테르넬 방어구 상자'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출시 기념 격파 이벤트 '광신도의 자격'도 9월 16일까지 열린다. 난이도별 격파 보상을 제공하며, 오는 27일 오후 7시부터 1인 파티로 하드 벨로나를 격파한 월드 통합 선착순 50명에게는 애니메이션 칭호와 커스텀 배경, 피니시 어택 이펙트 등을 지급한다.
여름 이벤트 '미션 울티마'에는 세 번째 미니게임 '울티마 유물 탐사'가 추가됐다. 이용자가 원하는 보상의 종류와 수량을 정한 뒤 레벨 범위 몬스터를 처치하며 유물 지도를 탐색하는 방식이다. 이벤트 기간 최대 10개의 지도를 완료할 수 있다.
사냥 이벤트 '상인단의 물자 지원 Ⅲ'도 9월 16일까지 운영한다. 레벨 범위 몬스터 500마리를 처치하면 경험치를 제공하는 상자가 등장하고, 2500마리를 처치하면 솔 에르다 관련 보상을 담은 특급 상자를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편의 기능도 개선했다. '메이플 옥션'에는 다크 모드를 추가했으며 메이플핸즈+ 앱의 '몬스터파크 핸즈'에는 PIP 모드와 절전 모드를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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