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입력 2026.07.20 13:36 수정 2026.07.20 13:36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들이 20일 서울 용산구 갈월동 일대에서 집중호우에 대비한 빗물받이 청소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IPARK현대산업개발
IPARK현대산업개발은 본격적인 장마철이 진행되는 가운데 집중호우에 대비해 서울 용산구 갈월동 일대에서 빗물받이 청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산구자원봉사센터와 깨끗한나라가 함께 참여해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안전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경대 용산구청장과 이종두 용산구자원봉사센터장, 박인성 깨끗한나라 대외협력팀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윤우진 IPARK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부문장을 비롯해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과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들은 봉사자들과 함께 갈월동 일대 빗물받이에 쌓인 낙엽과 토사, 생활폐기물 등을 제거하며 장마철 침수 예방과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후에는 참여 주민들에게 우산과 장마 대비 생활용품 키트를 전달하며 장마철 안전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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