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주 기자 (chan7200@dailian.co.kr)
입력 2026.07.13 09:21 수정 2026.07.13 09:21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가 올해 두 번째 지역 한정판 '참이슬 후레쉬 부산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여름 관광 성수기를 맞아 지역 상징인 광안대교를 라벨에 담았다. 이번 제품은 부산 지역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지역 한정판은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친밀함과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부산 한정판은 이번이 처음으로, 지난 5월 제주에 이은 두 번째 지역 한정판이다.
한정판 라벨에는 참이슬 특유의 서체를 살렸고, 두꺼비와 함께 부산의 상징인 광안대교를 반영했다.
이번 한정판은 이날부터 부산 지역 유흥 상권을 중심으로 판매되며 현장 소비자 프로모션을 통해 광안대교가 그려진 부산 전용 소주잔도 함께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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