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주 기자 (chan7200@dailian.co.kr)
입력 2026.07.01 10:50 수정 2026.07.01 10:50
ⓒ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가 지난달 30일 안양시청 생태하천과, 안양천생태이야기관과 협력해 안양천 화창습지 일대에서 환경 정화 및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 활동인 '오마이강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동아오츠카 임직원과 안양시청 구성원들이 참여해 화창습지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생태계 균형을 위협하는 교란식물을 제거했다.
이번 활동은 음료기업으로서 수자원 보호의 중요성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의 지속가능한 ESG 차원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회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 전개하고 있다. 5월에는 바다의 날을 맞아 동해지방해양경찰청, 강릉해양경찰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수협 등 30여 개 기관 및 단체와 민관 합동 해양정화 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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