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전 감독, 일부 선수단과 인천공항 통해 귀국...현장에서 축구팬들 항의

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6.06.30 05:10  수정 2026.06.30 05:11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홍명보 전 대한민국 남자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30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뒤 선수단 일부와 함께 귀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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