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숙여 사과하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6.05.26 09:57  수정 2026.05.26 09:57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논란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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