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청, 유망 스타트업 15곳…공공시장 진출 판로지원

장현일 기자 (hichang@dailian.co.kr)

입력 2026.05.04 15:29  수정 2026.05.04 15:30

인천스타트업파크 전경 ⓒ 인천경제자유규역청 제공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유망 스타트업의 공공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판로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인천경제청은 혁신 기술·제품을 보유한 스타트업 15곳가량을 선정해 전문가 컨설팅, 사전 모의 평가, 공공구매 상담, 특허 출원, 홍보물 제작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인천경제청은 스타트업의 우수 실증제품이 혁신제품으로 지정받고 공공 조달시장에도 진입할 수 있도록 수요처 연결도 추진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이달 22일까지 인천스타트업파크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지역 혁신기업의 성장과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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