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성평가 운영 적정성 등 점검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부산항 건축공사 현장에서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부산항 건축공사 현장에서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점검은 지난해 3월 착공한 부산항 신항 서컨테이너터미널(2-6단계) 건축공사 현장에서 이뤄졌다.
이날 송상근 BPA 사장은 현장을 둘러보며 ▲현장 안전관리 현황 ▲위험성평가 운영 적정성 ▲추락 및 충돌 사고 예방 조치 등을 집중 점검했다.
송 사장은 “대규모 공사가 진행되는 현장일수록 작은 방심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현장 안전 관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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