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소상공인 창업 및 경영 컨설팅' 지원

유진상 기자 (yjs@dailian.co.kr)

입력 2026.04.26 11:32  수정 2026.04.26 11:32

노무·세무·법률, 마케팅, 경영 온라인화 등 분야

ⓒ용인시 제공

용인특례시와 용인시산업진흥원은 '2026년 용인시 소상공인 창업 및 경영 컨설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영 방식 등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과 온라인 진출 교육 등으로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사업 경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컨설팅을 지원하는 분야는 영업 홍보‧직원 관리 등 경영 분야, 세무·노무·법률 분야, 브랜드·마케팅 분야, 경영 온라인화·상품 기획 분야 등이다.


모집 대상은 용인에서 2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총 20곳을 선착순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사업에 선정되면 컨설팅 총 9시간을 제공한다.


신청은 오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용인기업지원시스템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지역화폐 가맹점과 착한가격업소, 다자녀가정, 용인 거주자 등은 심사 시 가점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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