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천별맛김, 11개국 바이어 만난다…해외 판로 확대 시동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입력 2026.04.24 11:06  수정 2026.04.24 11:06
G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

별식품 광천별맛김은 23일부터 24일까지 충남 예산군 덕산면 스플라스 리솜에서 열린 ‘2026 충남 해외사무소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 참가했다.ⓒ별식품

광천별맛김이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한 글로벌 바이어 접점 강화에 나섰다.


별식품 광천별맛김은 23일부터 24일까지 충남 예산군 덕산면 스플라스 리솜에서 열린 ‘2026 충남 해외사무소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충청남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이 공동 주최·주관하는 행사로, 도내 우수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상담회에는 충남 해외사무소가 위치한 인도, 베트남, 인도네시아, 독일, 일본, 미국, 중국을 비롯해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호주, 멕시코 등 총 11개국 바이어가 참가했다.


광천별맛김은 이번 상담회를 계기로 동남아와 미주, 유럽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이성행 광천별맛김 대표는 “이번 상담회는 다양한 국가 바이어들과 직접 만나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소개할 수 있는 기회”라며 “국가별 소비 트렌드에 맞춘 제품 전략을 통해 해외 유통망 확대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