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서 수상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은 23일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 장애인복지대상을 수상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은 23일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 장애인복지대상을 수상했다.
동서발전은 “장애인 의무고용률 웃도는 4.71% 고용률 달성과 공공기관 최초 경계선지능 청년의 자립역량 강화 및 사회참여 지원 맞춤형 복지프로그램 운영으로 실질적인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 향상에 이바지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고 설명했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이라는 이번 행사의 의미처럼,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차별 없이 존중받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포용적 가치 실현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