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당수1지구에 공급…선착순 분양 진행 중
경기도 수원시 당수1지구에 공급 중인 ‘엘리프 한신더휴 수원’이 비규제지역의 이점과 분양가 상한제의 가격 경쟁력을 갖춘 단지로 주목 받고 있다.
24일 시행사 측에 따르면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3층, 22개 동, 전용 74~120㎡, 총 1149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무엇보다 수원 유일의 비규제 지역인 만큼 대출 규제로부터 자유롭고 실거주 의무도 없다. 현재 선착순 분양을 통해 원하는 동·호수를 지정할 수 있다.
ⓒ엘리프 한신더휴 수원
이에 더해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3.3㎡당 평균 2249만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된다는 점도 최대 강점이다. 이는 부동산114의 지난 3월 기준 수도권 민간 분양 아파트 3.3㎡당 평균 분양가인 2842만원 대비 낮은 수준이다.
입지 여건은 당수1지구 내 ‘초품아’ 단지로 안전한 통학 환경을 보장하며 향후 당수2지구와 합쳐 약 3만여 가구 규모의 신규 거주 벨트를 형성할 전망이다.
기존에 잘 갖춰진 호매실지구의 인프라도 공유할 수 있다. 또한 신분당선 호매실역(2029년 예정) 및 GTX-C 노선 추진 등 교통 호재도 풍부해 향후 규제 완화 시기에는 추가적인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실거주 만족도를 높이는 특화 설계도 눈길을 끈다. 세대당 약 2.0대 수준의 넉넉한 주차 공간을 확보했으며 스카이라운지·실내체육관·영어도서관 등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 단지의 입주 시기는 2027년 12월(C3블록)과 2028년 4월(D3블록)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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