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13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4집 ‘데피니션’(DEFINITION) 콘셉트 포토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FNC
이번 촬영은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자신들을 정의해가는 과정을 담아냈다. 앰퍼샌드원은 각 콘셉트에 맞춰 표정 연기와 소품, 장신구를 활용한 포즈를 선보였다.
영상에는 인터뷰와 셀프캠도 담겼다. 김승모는 “우리 그룹은 귀여운 거, 멋있는 거, 섹시한 거 다 소화가 너무 잘 된다. 카멜레온처럼, 앰퍼샌드원에게 어떤 콘셉트가 와도 다양하게 다 소화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라며 “그 점을 기대하며 많이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면 감사드리겠다”고 말했다.
미니 4집 ‘데피니션’은 앰퍼샌드원이 팀의 현재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정의해가는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 이 앨범은 발매 당일 한터차트 일간 음반차트 1위, 써클차트 리테일 앨범 차트 2위에 올랐다. 또 발매 이틀 만에 전작 ‘라우드 앤 프라우드’(LOUD & PROUD)의 초동 판매량 기록을 넘어섰다.
앰퍼샌드원은 음악방송을 통해 타이틀곡 ‘갓’(GOD) 무대에 이른바 ‘조선 힙합’ 감성을 담아 기도하는 듯한 포인트 안무와 한국 무용을 연상시키는 동작 및 군무로 무대를 펼쳤다.
한편 앰퍼샌드원은 5월 2일 서울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열고 2026 라이브 투어 ‘본 투 디파인’(Born To Define)의 포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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