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안성기 아들 안다빈 '아버지를 생각하며'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6.01.09 11:59  수정 2026.01.09 11:59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故 안성기의 영결식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엄수됐다.

고인의 아들 안다빈씨가 인사말을 마치고 자리로 돌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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