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공유하기
다사다난 했던 2025년의 마지막 해가 저물고 있다. 2025년 한 해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로 인해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 인용으로 새롭게 제21대 이재명 대통령 선출 됐다. 더불어 새로운 여야 지도부 선출과 여야의 극한 대립이 있었던 한 해였다. 다가오는 2026년 새해에는 대한민국의 정치·경제·사회가 안정되고 서민과 중산층들이 웃을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기대해본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출구조사 예측 민주 11, 국힘 1, 접전 4' 국민의힘, 무거운 정적
개표상황실 떠나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머리 긁적이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지선 출구조사 쇼크' 침묵하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출구조사 예측 민주 11, 국힘 1, 접전 4' 침묵하는 국민의힘
한동훈 "동명이인 한동훈을 가족 명의로 조작한 이호선, 책임 묻겠다"
국민의힘 무력화 다음 순서는 개헌인가?
[현장] “재건축보다 훨씬 빠르네”…LH 손잡고 5년 만에 낡은 빌라 ‘환골탈태’
전 세계 미녀 다 제쳤다…'1위 미모' K팝 스타
재산 묶인 박나래, 전 매니저들 손 들어준 법원
댓글
오늘의 칼럼
초과이윤은 기업이 이룬 것, 초과권력은 당신들이 만든 것
조남대의 은퇴일기
강물은 서두르지 않는다
정명섭의 실록 읽기
신문의 탄생 – 민간 조보
서지용의 금융 톡톡
중금리대출 확대와 카드사의 건전성 제고란 2마리 토끼를 잡으려면
기자수첩-증권
이재명 정부 금융정책과 충돌하는 중복상장 금지 [기자수첩-증권]
기자수첩-부동산
반복되는 건설 현장 사고…가장 먼저 희생되는 건 ‘안전’ [기자수첩-부동산]
메리츠만 바라보는 MBK·홈플러스, 책임 회피가 답인가 [기자수첩-증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