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진공, 정규직 신입사원 12명 채용 임용식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입력 2025.08.30 14:06  수정 2025.08.30 14:06

경쟁률 84대 1 기록

한국해양진흥공사 현판. ⓒ데일리안 DB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안병길, 이하 해진공)는 29일 본사 사옥에서 2025년도 정규직 신입사원 12명에 대한 임용식을 개최했다.


이번 신입사원은 일반 10명, 정보기술(IT) 1명, 기능직(총무·운전) 1명 등 총 12명이다. 블라인드 채용을 통해 서류, 필기 및 2차례 면접을 거쳤다. 전체 경쟁률은 84대 1을 기록했다.


신입사원들은 약 한 달간 기초 입문 과정, 금융교육 및 부산신항 현장실습 등을 거쳐 해양금융 인재로의 첫발을 내디딜 예정이다.


안병길 해진공 사장은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에 발맞춰 북극항로 전초기지이자 해양 강국으로의 도약에 우리 해진공의 역할이 지대하다”며 “그 중심에 해진공 12명의 신입사원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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