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지, 데뷔 첫 월드투어 라이브 앨범 발매…18곡 수록

이예주 기자 (yejulee@dailian.co.kr)

입력 2025.08.08 11:23  수정 2025.08.08 11:23

그룹 엑스지(XG)가 월드투어 '더 퍼스트 하울'(The first HOWL) 라이브 앨범을 공개했다.


ⓒXGLAX

엑스지는 8일 자정 첫 월드투어 라이브 앨범 '엑스지 첫 월드투어 "더 퍼스트 하울" 라이브'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약 4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첫 월드투어의 열기를 느낄 수 있는 앨범으로, 엑스지가 마지막 도쿄돔 공연에서 불렀던 18곡의 라이브 음원이 수록됐다.


XGLAX는 "앨범에는 '워크 업'(WOKE UP), '슈팅스타'(SHOOTING STAR), '인 더 레인'(IN THE RAIN)을 비롯해 빌보드 재팬 Hot 100 21주째 차트인을 기록한 '이즈 디스 러브'(IS THIS LOVE) 등의 인기곡들이 담겼다"고 밝혔다.


엑스지는 8월 30일 개최되는 대형 음악 페스티벌 '에이네이션 2025'(a-nation 2025)의 헤드라이너로 선정돼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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