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입1교·진입2교 대상, 안전관리 강화 중점 확인 및 점검
새만금개발공사는 7일 수변도시 조성공사 현장에서 시행된 교량 거더 거치 작업에 따라 임원진 주관의 안전활동을 시행했다.
해당 교량은 약 150m에 달하는 대형구조물로써 크레인 인양 등 안전성 부분에서 집중적인 관리가 필수적이다. 이번 공정은 크레인 등 대형 건설기계와 중량물 작업 등 고위험 공종으로 작업반경 확보와 운반 주의, 철저한 사전 동선 확인 등이 요구된다.
이에 크레인 작업반경 확보를 위한 추가공사를 시행하고, 거더 이동 시 전도방지를 위해 충분한 지지력 확보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또 3D 모델 기반 BIM 시뮬레이션을 통한 장비 이동 동선 최적화 등 다양한 입체적 활동을 통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나경균 새만금개발공사 사장은 "이번 거더 거치 작업은 최근 사고 사례 등을 비춰 볼 때 안전을 확보해야 하는 중요한 고위험 공정"이라며 "모든 현장인력이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무사고·무재해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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