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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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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5시21분께 전북 익산시 신동의 한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소방에 의해 1시간50여분 만에 꺼졌으나 창고가 전소되고 인근 상가 및 주택이 일부 소실됐다.
또한 창고에 주차된 차량 등도 태워 소방서 추산 총 6500여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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