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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단비 기자 (sweetrai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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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오는 14일부터 8월 13일까지 자사주 553만7099주를 소각한다고 13일 공시했다. 1주당 가액은 5000원으로, 총 소각 예정 금액은 2500억원이다.
이번 주식 소각은 지난해 11월 5일 발표한 ‘기업가치제고 계획’ 이행의 일환이다. KT는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자사주를 취득해 소각하는 것으로 자본금 감소는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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