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장동 50억 클럽' 박영수 전 특검 1심서 징역 7년

황기현 기자 (kihyun@dailian.co.kr)

입력 2025.02.13 11:07  수정 2025.02.13 11:07

이른바 '대장동 50억 클럽' 의혹과 관련해 재판에 넘겨진 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13일 열린 1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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