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尹측 "탄핵심판 피하지 않지만 소추 열흘만에 입장 내기 어려워"

박상우 기자 (sangwoo@dailian.co.kr)

입력 2024.12.23 16:50  수정 2024.12.23 16:50

윤석열 대통령.ⓒ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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