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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미용성형 전문 기업 에스테팜이 ‘제61회 무역의 날’을 맞아 ‘7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무역협회는 매년 무역의 날(12월 5일) 기념실을 열어 수출 증대에 기여한 기업에 ‘수출의 탑’을, 수출 기업의 대표와 임직원에게는 유공자 포상을 수여한다.
에스테팜은 지난 ‘2020년 56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100만불 수출의 탑’을 시작으로 올해 700만불 수출의 탑까지 수상해 2번째 수출의 탑 수상 영예를 안았다.
2016년 설립된 에스테팜은 글로벌 미용성형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특히 미용성형 시장에서 필요로 하는 의료기기, 화장품 등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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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테팜은 2016년 창업 이후, 특허기술을 적용한 히알루론산 필러 큐티필을 직접 개발 제조하여 판매하고 있다. 지난 2020년 CE 인증 취득, 2021년 국내 허가를 취득하면서 매출 확장에 판로를 열었다. 에스테팜의 히알루론산 필러는 영국, 러시아, 중국, 튀르키에의 수출 매출이 주를 이룬다.
또한 지난해 주요 품목인 히알루론산 필러 큐티필 시그니처의 베트남 허가와 수출용 제품인 큐티필 플러스의 터키 허가를 취득하면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올해에는 쿠웨이트, 호주, 인도네시아, 러시아의 허가를 취득하면서 필러 수출, 수익 창출에 많은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에스테팜 오세억 대표는 "올해와 내년 여러 국가의 허가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인 가운데 필러뿐만 아니라 다양한 미용의료 신제품을 기획하고 있다.”며 “해외 인증을 바탕으로 세계시장에 진출하고 현지 시장 맞춤 전략으로 신규 시장을 개척해 세계적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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