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450여 보수단체 임진각서 모여 대북 전단 풍선 띄우기
대북 삐라 살포를 막아서는 진보단체들과 2일 격렬한 몸싸움을 벌였던 자유북한운동연합, 납북자가족모임 회원들이 3일 오전 경기도 파주 임진각 자유의다리에서 삐라 살포를 지지하고 동참하는 국민행동본부, 라이트코리아 등 450여개 보수단체 회원들과 ´매국반역 민주당 최재성´, ´김정일 독재 타도´등의 문구가 씌여진 열기구를 띄워 북으로 보내고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