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생물자원관, 홍보단 ‘마리너스’ 발대식 개최…12월까지 활동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입력 2024.05.13 11:00  수정 2024.05.13 11:00

대학생 6명·가족 3팀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국민 홍보단 '마리너스'가 10일 발대식을 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지난 10일 자원관의 다양한 현장을 취재하고 해양생명자원 중요성을 소개하는 제9기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국민 홍보단 ‘마리너스 발대식’을 개최했다.


국민홍보단은 ‘마리너스’라는 이름으로 대학생 6명과 가족 3팀으로 구성했다. 별도 모집 과정을 거쳐 선발한 국민홍보단은 12월까지 활동한다.


이들은 ▲월별 미션에 대한 다양한 방식 홍보 콘텐츠(블로그, 카드뉴스, 영상) 제작 ▲오프라인 현장 행사 참여 활동 이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해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온라인 홍보 활동을 한다. 월별 활동비 이외에도 활동 실적이 우수한 참여자에게는 기관장 표창과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김종문 해양생물자원관 상임이사는 “국민 입장에서 해양생명자원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친근감 있게 제공하며, 이해도를 제고시킨다는 측면에서 국민홍보단 마리너스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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