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데뷔
체리블렛이 해체한다.
22일 FNC엔터테인먼트는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 체리블렛의 멤버 해윤, 유주, 보라, 지원, 레미, 채린, 메이는 오랜 시간 고민하고 상의한 끝에 공식적인 그룹 활동을 종료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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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윤·지원·레미·메이는 FNC와 전속계약을 종료한다. 유주·보라·채린은 소속 아티스트로서 개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어 "그동안 체리블렛을 아껴주신 팬 여러분들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전해드린다. 멤버들에게 지금까지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은 가슴 깊이 간직하겠다.앞으로 체리블렛이 아닌 새로운 길을 걷게 될 멤버들의 행보도 지켜봐 주시고, 새로운 시작을 앞둔 멤버들에게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체리블렛은 지난 2019년 1월 데뷔한 10인조 다국적 걸그룹이다. 미래·코코로·린린이 탈퇴하며 7인조로 재편해 활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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