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6회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 개막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입력 2024.03.21 19:20  수정 2024.03.21 19:22

코엑스 C·D홀서 350여개 사 800여개 부스 역대 최대 규모

참관객들이 부스에서 상담을 받고 있다.ⓒ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이하 협회)가 주최하고 코엑스, RX Korea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2024 제56회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박람회’가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C, D홀에서 350개사 800개 부스의 역대 최대 규모로 성황리에 개막했다.


창업전에서는 ▲월드크리닝 ▲7번가피자 ▲꾸브라꼬숯불두마리치킨 ▲텐퍼센트커피 ▲치맥킹 ▲커브스 ▲탕화쿵푸 ▲지호한방삼계탕 ▲만족오향족발 ▲카페봄봄 ▲아소비 ▲본죽&비빔밥 ▲세븐스타코인노래연습장 ▲생활맥주 ▲프랭크버거 ▲한마음정육식당 ▲더벤티 ▲김가네 ▲채선당샤브탕 ▲인쌩맥주 ▲두찜 ▲원할머니보쌈족발 등 외식, 도소매, 교육서비스 전 업종의 브랜드들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창업 모델을 참관객들에게 선보인다.


산업전에서는 ▲토스플레이스 ▲제로아이즈 ▲비버웍스(이상 주문·결제) ▲서빙고 ▲레인보우로보틱스 ▲보글봇 (이상 로봇·자동화기기) ▲GMST ▲주방마을(이상 주방·설비) ▲화이트세스코(방역) ▲노무법인일과품(노무컨설팅) ▲가현세무법인(세무컨설팅)등 유수의 파트너사들이 디지털 전환과 인건비 부담 완화를 위한 다양한 설비·제품들과 사업모델을 소개한다.


정현식 협회장은 개막식에서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은 자영업 지킴이이자 소상공인들의 성장사다리로서 서민경제를 이끌고, 고용 창출과 소비·편의 제고로 국민들의 일상과 국가경제에 막대한 순기능을 발휘하고 있다”며 “창업 희망자들과 산업인들의 창업 정보 교류와 소통을 지원하여 120조 규모의 국내 산업이 K-프랜차이즈로 거듭나도록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산업부, 공정위, 중기부, 농식품부, 식약처, 특허청 등 정부 부처가 공식후원하는 ‘2024 상반기 제56회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C,D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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